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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 학술대회 패널 참여를 위한 실전 영어 표현 모음

[KOR]DIDi Academic English

by DIDI's spoon 2025. 7. 1. 20: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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🌍 영어 자신 없어도 괜찮아!

국제 학술대회 패널 참여를 위한 실전 영어 표현 모음
“질문을 잘해야 하는 자리인데, 영어가 자신 없어요… 그래도 해낼 수 있었던 이유는요.”


🧠 처음 떠오른 생각

국제 학술대회에서 패널로 참여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,
제일 먼저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솔직히 이거였어요.

“내가 영어로 토론을 잘할 수 있을까?”

발표자가 아닌 패널이지만,
청중 앞에서 발표자에게 직접 질문을 던지고,
예상치 못한 질문에도 답변해야 할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
부담감이 컸던 것도 사실이에요.


준비 과정을 거치면서 느꼈어요.
단순히 영어 실력이 중요한 게 아니라,
👉 내가 말하고자 하는 ‘의도’를 정확히 전달하는 연습이 더 중요하다는 걸요.

📝 실전에서 유용했던 영어 표현 모음

아래는 제가 실제 패널로 참여하면서
자주 썼거나, 미리 연습해두어 유용했던 영어 표현들이에요.
상황별로 정리해봤어요.
(괄호 안은 한국어 해석)

✅ 질문을 시작할 때

  • May I ask a question regarding your presentation?
    (발표에 대해 질문 드려도 될까요?)
  • I’d like to ask about your approach to…
    (…에 대한 접근 방식에 대해 질문드리고 싶습니다.)
  • Could you elaborate on how this applies to clinical settings?
    (이것이 실제 임상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?)

✅ 답변을 유도하거나 명확히 요청할 때

  • Could you clarify what you meant by that?
    (그 말씀의 의미를 좀 더 명확히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?)
  • If I understood correctly, you’re saying that…?
    (제가 이해한 바로는, …라는 말씀이신가요?)
  • Do you think this tool can be implemented in real practice?
    (이 도구가 실제 임상에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?)

✅ 리액션 & 후속 대화

  • That’s very helpful, thank you.
    (정말 도움이 되는 설명이었어요, 감사합니다.)
  • We have similar challenges in our hospital.
    (저희 병원도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)
  • It’s interesting to hear your experience with that.
    (그 경험을 들을 수 있어 흥미롭네요.)

✅ 영어가 부족할 때 쓸 수 있는 정중한 표현

  • Sorry, could you say that again more slowly?
    (죄송한데, 조금 천천히 다시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?)
  • Could you please rephrase that?
    (다시 한 번 다른 말로 표현해주실 수 있나요?)
  • That’s a bit unfamiliar to me. I’ll need to look into it.
    (저에게는 다소 낯선 개념이라, 좀 더 공부해보겠습니다.)

🤖 어떻게 준비했을까요?

저는 AI 영어 대화 도구(ChatGPT)를 매일 10분씩 활용했어요.
발표자의 주제에 대해 실제 질문을 던져보고,
그에 대한 영어 답변도 직접 말해보며 연습했죠.

특히 전문적인 Q&A 맥락에서 어떤 표현을 써야 하는지
꾸준히 익혀가는 게 큰 도움이 됐어요.
‘영어 회화 연습’보다는 ‘내 전문 분야를 영어로 표현해보는 연습’에 가까웠습니다.

그리고 무엇보다,
👉 말문이 막힐 수 있는 순간을 미리 상상하고 대비 문장을 준비해둔 것이
현장에서 긴장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했어요.


🌱 마무리하며

국제 학술대회는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자리가 아니에요.
내가 가진 전문성과 진심을, 상대에게 정확히 전달하는 자리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.

영어에 자신 없어도 괜찮아요.
당신의 경험과 고민은 세계 어디서든 통하는 진짜 메시지가 될 수 있으니까요.

📌 "질문을 잘한다는 건, 영어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
관심과 존중을 표현하는 방식이다."


👉 다음 글에서는
실제 패널 참여 전, AI로 실전 연습한 1분 스크립트 예시
저만의 질문 카드 정리법을 소개할게요.
많은 응원 보내며,
오늘도 천천히, 차근차근 함께 준비해봐요 🌷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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